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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리뷰] "윤혜주 죽인 사람은 김태훈" 지수, 범인 고백

기사입력2015-04-23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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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우 선생이예요!"

22일(수)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에서는 고복동(지수)이 박노아(지현우)에게 진이경(윤예주)을 죽인 범인이 도정우(김태훈)임을 밝히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복동은 노아의 도움을 받았고, 안동칠(김희원)로부터 벗어나 당분간 노아와 함께 생활하기로 했다. 이어 복동은 자신의 형과 면회를 한 뒤 눈물을 애써 참아냈다. 하지만 이를 본 박노아는 "울어도 괜찮아"라며 따뜻한 말을 건네며 그를 달랬다.


노아는 복동에게 식사를 대접했고, 복동은 또 다시 눈물을 터트리며, "제가 안 죽였어요. 이경이"라고 말했다. 그는 죽은 진이경(윤예주)을 갑작스레 언급한 것.


이에 노아는 "그럼 누구야"라고 조심스럽게 되물었고, 이에 고복동은 "도정우 선생이요"라고 애써 밝혀 노아를 충격에 빠트렸다. 그리고 노아는 애써 분노를 참다가 결국 허공에 대고 "개만도 못한 새끼! 쳐죽일 새끼!"라며 소리쳤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은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수경 | MBC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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