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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를 울려> 스태프들과 함께 '본방사수' 하는 '김정은' 포착!

기사입력2015-04-21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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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여자를 울려> 첫방 시청을 스태프들과 함께했다.

18일 김정은의 소속사는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의 주연배우 김정은이 한 식당에서 스태프들과 함께있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사진 속 김정은은 편한 복장으로 드라마 시청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주변 스태프들과 낯가림 없이 어울리며 털털한 모습도 보였다.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인 만큼 늦은 저녁 편안한 복장 속에서도 여배우의 카리스마를 물씬 풍기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역시 김정은이다'는 인상을 남겼다.

김정은의 소속사 관계자는 "김정은을 비롯한 모든 스태프와 배우들이 오늘을 위해 달려왔다"라며, 이어 "3년만의 안방 복귀인 만큼 심혈을 기울여 촬영에 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한다"고 전했다.


자신의 연기를 꼼꼼히 모니터하는 김정은의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프로는 달라~", "꼼꼼하네~", "특유의 능청 연기 보고싶었다" 등의 반응으로 드라마와 연기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3년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온 김정은이 열연중인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는 매주 토,일 저녁 8시 4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송효숙 | 사진제공=별만들기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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