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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에서 <AFC 챔피언스> FC서울과 수원 삼성 경기를 'LIVE중계와 채팅'으로 즐겨라!

기사입력2015-04-21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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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C 챔피언스리그' 경기일정 보기
 


FC서울과 수원 삼성이 아시아 최강을 노린다.

21일(화)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 예선 5차전에서는 FC서울이 광저우를 상대로, 수원 삼성이 우라와를 상대로 명승부를 치를 예정이다.

저녁 7시 30분부터 동시에 진행되는 두 팀의 경기는 iMBC PC 온에어 스포츠(imbc.com)와 모바일(m.imbc.com)을 통해 두 개의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생중계될 예정이다.



☞ 'AFC 챔피언스리그' iMBC 온에어 스포츠에서 중계 보기
 


사진으로 보는 바와 같이 상단에 있는 두 개의 채널 버튼 선택시 1채널에서는 '수원 삼성 vs 우라와'의 경기가, 2채널에서는 'FC서울 vs 광저우'의 경기가 온에어로 서비스될 예정이어서 시청자들이 원하는 경기를 자유롭게 선택해서 관람할 수 있도록 서비스 기능을 구현했다.


또한 실시간 중계를 보면서 시청자가 직접 경기에 대한 코멘트를 남길 수 있는 온라인 채팅 기능도 추가했다. 플레이어 하단에 있는 '라이브 채팅 참여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채팅창이 있는 플레이어가 팝업돼 온라인상에서 경기를 함께 보는 시청자들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이날 두 경기의 중계는 모두 MBC 명품 스포츠 중계진으로 구성된다. 'FC서울 vs 광저우'의 경기는 송종국 해설위원과 김나진 아나운서가, '수원 삼성 vs 우라와'의 경기는 서형욱 해설위원과 김정근 아나운서 각각 중계를 진행할 예정이며, 이들 중계진은 실시간 채팅창에 남긴 시청자들의 의견도 중계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날 경기의 라이브 중계를 놓친 시청자들은 iMBC의 AFC 챔피언스리그 홈페이지 (//www.imbc.com/broad/tv/sports/afc2015/)에서 VOD를 무료로 다시볼 수 있으며, MBC에서는 22일(화) 새벽 2시 40분에 'FC서울 vs 광저우' 경기만을 녹화방송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iMBC연예 송효숙 | 사진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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