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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리뷰] 김동완의 고품격 공사다망 라이프, “비결은 밥심!”

기사입력2015-04-18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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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이 재등장해 살림 솜씨를 뽐냈다.

4월 1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시청자들과 무지개 회원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에 재등장한 김동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정회원으로 영입하려는 무지개 회원들에게 김동완은 “그러기엔 공사다망하다”라면서도 “또 보여드리고 싶은 것들도 있어서”라며 재등장 배경을 밝혔다. 그는 바질, 통후추, 레몬즙, 냄새잡는 식소다를 뿌린 고등어를 오븐에 넣고 인스턴트 찌개를 끓여 맛도 영양도 푸짐한 식사를 준비했다. 김동완이 공사다망해도 튼튼할 수 있는 배경은 바로 ‘밥심’이었던 것이다.


인증사진을 찍은 뒤 맛있게 밥을 먹던 그는 친구들에게 전화를 했다. 그러나 전진, 신혜성, 이민우 중 누구도 전화를 받지 않고, 김동완은 “다 안 받아!”라며 투덜대며 계속 밥을 먹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동완의 재등장, 전현무와 김용건의 어머니 선물 고르기, 육중완과 김광규의 옥탑방 청소 등이 펼쳐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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