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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리뷰] 지현우, 김희원으로부터 김희선 구하려다 칼부림 당해

기사입력2015-04-16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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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로 사람이 안 죽어!"

16일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에서는 박노아(지현우)가 조강자(김희선)를 구하려다 칼부림을 대신 맞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강자는 안동칠(김희원)에게 납치된 자신의 딸 오아란(김유정)을 구하기 위해 안동칠을 찾아갔다. 십수년 동안 이어진 악연의 존재인 강자가 아란의 엄마임을 안 동칠은 충격을 크게 받은 듯 했다.




이어 강자와 동칠은 과거를 떠올리며 싸우기 시작했고, 서로에게 칼까지 겨누는 상황이 벌어졌다. 이를 본 노아는 황급히 동칠을 막아섰다. 하지만 동칠은 노아를 폭행하고 강자에게 바로 다가갔다/

동칠은 강자를 칼로 찌르기 위해, 성큼성큼 다가가 칼을 휘둘렀지만, 그 과정에서 엉뚱하게 노아가 대신 칼을 맞고야 말았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은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수경 | MBC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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