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지원-매튜 커플이 색다른 만남을 가졌다.
17일(금)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2>에서는 예지원-매튜 커플은 매튜 친구의 초대를 받고 매튜 친구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매튜 친구의 아내는 한국 여성이었다. 프랑스 남자와 한국 여자인 두 커플은 서로 공감대를 형성했고, 장거리 연애와 국제 결혼에 대한 진지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예지원은 "국적이 그렇게 중요한 게 아니구나. 언어는 살면서 극복하면 될 것 같다. 사랑을 하게 되면 그 사랑만 보게 되는 것 같다"고 용기 있는 발언으로 진심을 표했다.

한편, 예지원-매튜 커플은 친구 부부가 외출한 사이 그들의 딸 '사라' 돌보기에 나섰다. 매튜는 예지원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마치 실제 부부 같은 모습으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예지원-매튜 커플의 핑크빛 이야기는 17일(금) 밤 11시 10분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2>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송효숙 | 사진 MBC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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