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내내 '웃음꽃 만발' 김희선!
10일(금)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 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배우 김희선을 웃게 만든 두 명의 남자의 활약과 6가지 요인이 포착되면서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영상스케치 속에는 특별 출연을 한 개그맨 김영철이 지난 9일(목) 영어교사로 등장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한 가운데, 이보다 더 화기애애했던 배우들의 촬영장 비하인드가 담겨있다.
"내가 이걸 어떻게 견뎌!"라며 눈만 마주쳐도 그녀를 웃게 만들었던 남다른 웃음 포인트의 소유자, 과연 누구였을까? 영상스케치로 찾아보는 '김희선의 웃음 요인'! 지금부터 분석 시작!
▶ 요인1. 웃긴 영상 후 보면 더 웃게 만드는 '김영철의 얼굴'!

그의 얼굴은 웃음의 1+1?!
▶ 요인2. 온 몸을 불사르는 '춤을 향한 열정'

내 춤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 요인3. 깨알같은 '노래 개사'

"렛잇고~ 이번 전철역에 내리꼬~"
▶ 요인4. 개사에 가담한 '바로의 활약'

"안돼, 영어로 하라구~!" / "렛잇비~"
▶ 요인5. 이 노래 알아? 정면으로 마주친 '손가락+눈빛'

이젠 김영철과 눈만 마주쳐도 웃는 그녀!
▶ 요인6. 웃음을 부르는 '남다른 존재감'

그녀는 이후 몇 번의 NG 끝에 겨우 이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이..
알면 알 수록 더욱 재밌는 생생한 드라마 현장! 한편 이날 카메오로 출연했던 개그맨 김영철의 활약은 <앵그리 맘>의 코믹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극의 활기를 배가시켰다는 호평을 받았다.
한때 날라리였던 젊은 엄마가 다시 고등학생이 돼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헤쳐나가는 통쾌활극 <앵그리 맘>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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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편집팀 | 영상 이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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