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재우 해설위원이 말하는 류현진과 LA다저스는 어땠을까?
9일(목) 방송된 MBC <메이저리그 다이어리>에서 송재우 해설위원은 다저스 팀과 류현진 선수에 대해 분석을 했다.
이날 송재우는 “다저스가 가장 내세울 수 있는 최대 강점은 바로 선발 로테이션이다. 1,2,3선발과 4,5선발의 순차가 분명 있다. 그 축에는 류현진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상당히 크다”고 밝혔다.

이어 송재우는 “지금 위기에 처해있는 다저스에는 선수들간의 리더가 필요하다. 지미 롤린스 같은 선수. 전성기가 지난 선수지만 이 선수의 클럽하우스에 존재감은 클 것이다”라고 다저스 팀에 대한 전체적인 평가를 내렸다.

마지막으로 송재우는 “다저스의 클럽하우스 케미스트리가 어떻게 만들어지느냐가 가장 큰 열쇠다. 당장의 성적보다도 그 점을 눈 여겨 보는 게 흥미로울 것이다”라고 전했다.
앞으로 진행되는 메이저리그에 대한 생생한 분석과 전망을 내다보는 MBC <메이저리그 다이어리>는 매주 월, 수, 목, 금 저녁 12시 30~50분 사이에 방송된다.
iMBC연예 송효숙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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