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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다이어리> MLB, 흥미진진한 ‘삼각관계’란?

기사입력2015-04-0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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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전문가들이 보는 내서녈리그 전망은 어떠한가?

6일(월) 방송된 MBC <메이저리그 다이어리>에서는 송재우 해설위원, 김형준 기자, 김초롱 아나운서가 내셔널리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형준 기자는 LA 다저스 팀에 대해 ‘다저스, 이제는 가을야구다!’라는 한줄평을 전했다. 다저스는 13년도, 14년도 시즌에 총 186승이라는 전적을 자랑한다. MLB의 전체 2위 팀임에도 불구하고 2년 연속 세인트루이스에게 패배했기 때문에 가을에 결과를 내야 하는 팀이라고 밝혔다.


이어 송재우 해설위원은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팀들에 대해 ‘삼둥이의 전투, 최후의 승자는 누구?’라는 의미심장한 한줄평을 밝히며, 전보다 탄탄해진 샌디에이고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송재우 해설위원은 LA다저스, 샌프란시스코, 샌디에이고 세 팀의 대결 양상이 상당히 흥미로울 것이라고 전했다. 이 같은 라이벌 구도가 삼각구도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삼둥이의 전투’라고 표현했다는 이유를 덧붙였다.

앞으로 6개월 가량 진행되는 메이저리그에 대한 생생한 분석과 전망을 내다보는 MBC <메이저리그 다이어리>는 매주 월, 수, 목, 금 저녁 12시 30~50분 사이에 방송된다.





iMBC연예 송효숙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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