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7일, 텍사스와 오클랜드가 격돌한다.
4일 방송된 MBC <스포츠매거진>에서는 MLB의 오클랜드를 상대로 경기에 임할 텍사스에 대해 분석했다.
추신수가 속해있어 국내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텍사스는 시작 전부터 다르빗슈가 부상으로 이탈하며 올해도 쉽지 않은 시즌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다르빗슈를 대신해 텍사스로 영입된 요바니 가야르도는 2010년부터 2014년까지 밀워키에서 5연속 개막전 선발을 맡았을 만큼 에이스였기에 팀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추신수는 시범경기에서 42타수 7안타 4타점을 기록했고, 개막전을 앞두고 바뀐 타순과 포지션에 적응 중이다.
전 경기에서 소니 그레이를 상대로 좋은 성적을 거뒀던 추신수가 이번 오클랜드를 상대로도 멋진 경기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MLB를 비롯해 각종 스포츠 소식을 전달하는 MBC <스포츠매거진>은 매주 일요일 새벽 1시 2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송효숙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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