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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희선&김유정 <앵그리 맘> '언니같은 엄마' 좋은 예!

기사입력2015-04-02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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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엄마이자 언니같은' 좋은 캐스팅의 예~"

MBC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 맘>에 ‘미모 종결자 모녀’ 김희선과 김유정의 모습이 화제다.


1일(수) 방송되었던 5화에서는 강자와 아란이 함께 학교에 다니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가 더해지며 이야기는 더욱 흥미진진하게 전개된 가운데, ‘꽃미모’를 과시한 두 사람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이어 강자와 아란이 함께 학교를 다니게 되면서 드라마는 학교 폭력과 비리 해결이라는 절정을 향해 치달을 전망.



제작진은 “그동안 현실을 압축해서 보여주느라 다소 무거웠다는 지적이 있었던 것을 알고 있다”며 “5회에서는 티격태격하는 모녀의 모습이 상큼하게 그려질 것”이라고 귀띔했다.

강자와 아란 모녀의 본격적인 학교생활, 과연 어떤 사건사고들이 기다리고 있을까?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 맘>은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김동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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