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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화정> 서강준, "첫 사극이라 욕심 많아, 멜로 기대 중"

화정홈페이지 2015-03-30 13:17
인터뷰 <화정> 서강준, "첫 사극이라 욕심 많아, 멜로 기대 중"

4월 13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창사 54주년 특별기획 <화정>에서 ‘홍주원’역을 맡은 서강준이 <화정> 출연 소감을 밝혔다.

30일, MBC 창사 54주년 특별기획 <화정>측이 극중‘홍주원’역을 맡아 촬영 준비에 여념이 없는 서강준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서강준을 만난 곳은 <화정> 세트장이 자리한 ‘용인 MBC 드라미아’. 인터뷰 중 서강준은 극중 홍주원과 자신의 모습을 비교하며 “우직하게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닮았다”는 솔직고백으로 웃음을 자아냈다는데..

<서강준과의 인터뷰>

Q. 극중 홍주원과 자신의 모습 비교한다면?
A.
우직하게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닮은 것 같다. 물론 실제로 제가 우직하다는 것은 아니다(웃음)

Q. 첫 사극 출연인데, 기분이 어떤가?
A.
첫 사극이기 때문에 부담도 많이 되는 동시에 욕심도 많이 난다. 그래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다. 작품 자체에 조화롭게 융화될 수 있도록 연기하는 것이 목표이다. 열심히 하겠다.

Q. <화정>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것들이 있다면?
A.
캐릭터 공부, 작품 공부, 그리고 역사 공부 크게 3가지를 하고 있다. 초반에는 역사 공부를 많이 했다. 실록이나 고증 같은 것들도 많이 찾아봤고, 역사 프로그램도 챙겨보고 있다. 물론 캐릭터 공부, 작품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다.

Q. 이연희와의 멜로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시청 포인트가 있다면?
A.
아직 멜로 부분까지는 대본이 안 나와서 잘 모르겠지만 기대 중이다. 좋은 장면들이 많이 나올 것 같다. 주원과 정명이 멜로에 대해 시청자 분들도 많은 응원을 부탁드린다.


한편 흥미진진한 명품 사극을 예고하고 있는 <화정>은 <빛나거나 미치거나> 후속으로 4월 13일 첫 방송 예정이다.






iMBC 편집팀 | 사진 i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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