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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맘 리뷰] "남자 포기해!" 김희선, 바로에 '맹독설'

기사입력2015-03-26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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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그러고도 남자냐?"

25일(수) 방송된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 에서는 조강자(김희선)가 홍상태(바로)에게 맹독설을 내뱉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자는 고복동(지수)이 있는 남자화장실에 들어갔다. 남자화장실에서 강자와 눈이 마주친 복동은 깜짝 놀라며, "진짜 또라이냐. 여자는 안 팬다는 철칙이 있거든"이라며 강자를 무시했다.


이에 강자는 "근데 오아란은 왜 팼어. 오아란 네가 그랬지?"라며 반문했고, 열이 이미 받을 대로 받은 복동은 "여자는 안 패는데 여긴 남자 화장실이라서 조용히 못 보내주겠다"라며 강자에게 손찌검을 하며, 이윽고 강자와 몸싸움이 벌어졌다.


이를 본 상태가 갑자기 나타나 강자에게 "너 오아란 어떻게 아냐?"라고 물었고, 순간 강자는 상태가 아란을 좋아했었다는 소문을 들었던 기억을 떠올렸다. 그리고 상태에게 "그러고도 남자냐? 잘라!"라고 독설을 퍼부었다.

상태와 아란 그리고 복동과의 관계가 궁금증을 모으고 있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맘>은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수경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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