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희준이 정재형-송가연의 데이트에 분노했다.
26일(목)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정재형이 '격투기 희생양' 문희준을 소환해 한강에서 훈련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방송에 앞서 정재형과 송가연의 한강 데이트가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재형과 송가연이 2인 자전거를 타고 한강변을 달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여유롭게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반면, 사진 속 문희준은 분노하며 혼자 2인용 자전거를 운전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정재형과 문희준은 몸풀기를 하던 중 2인용 자전거를 획득했고, 정재형은 자연스레 스승 송가연을 자신의 자전거 뒷자리에 태우며 급 데이트 모드에 들어간 것.
문희준은 “지금 게스트 불러놓고 데이트를 해?”라며 질투에 불타는 눈빛으로 분노하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되었다.
정재형과 송가연의 핑크빛(?) 데이트 모습과 이에 분노하는 문희준의 모습은 26일(목) 밤 11시 15분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송효숙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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