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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 리뷰] 장혁-오연서, 생이별 택한 '눈물의 키스'

기사입력2015-03-25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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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가시게, 부단주."

장혁과 오연서가 서로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생이별을 택하며 안타까운 이별의 키스를 했다.

24일(화) 방송된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는 '하룻밤 혼례'사실이 발각된 왕소(장혁)와 신율(오연서)의 위기가 그려진 가운데, 두 사람이 결국 서로에 대한 관계를 부정하면서 가까스로 풀려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하지만 이로인해 신율은 자신을 감싸운 왕욱(임주환)과 국혼을 맺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고, 왕소는 신율을 모르는 척을 해야했다. 결국 뒤에서 눈물을 흘리던 두 사람은 다시 마주치게 되고, 작별의 입맞춤을 나눈다.


결과적으로 목숨은 구했지만 생이별을 택해야 하는 왕소와 신율, 두 사람은 이대로 헤어지게 될까?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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