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촬영장의 요정 '오블리' & 감정씬 찍은 장혁의 '극과 극'-
24일(화)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즐거운 현장이 공개됐다.
늦은 시간까지 촬영을 강행하며 안방극장에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 '깜짝 선물'이 찾아왔다. 그 이름은 '오블리표 분식차'! 바로 배우 오연서가 스태프들을 위한 야식차를 준비한 것. 또한 오연서와의 눈물젖은 감정씬을 찍은 후 장혁이 변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찾아보는 현장은 어떤 모습일까? 4컷으로 만나는 <빛나거나 미치거나> 현장 속으로 출발!
▶ <빛나거나 미치거나> 촬영장에는 야식요정 '오블리'가 살아요~

감독님~ 촬영장에 오블리 하나씩 놔드려야겠어요~
▶ 감정씬을 찍은 남자는 '극과 극'

눈물많은 장면을 찍은 후 부끄럼쟁이로 돌변!
한편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발해의 마지막 공주 신율과 고려의 저주 받은 황자 왕소가 하룻밤 혼례로 연을 맺으며 벌어진 로맨스를 그린 로맨틱 사극으로,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 된다.
☞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화기애애한 현장스케치 영상 보러가기
iMBC연예 차기자 | 영상 백승훈 | 사진=화면캡쳐 iMBC, 메이퀸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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