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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미나> 임주환은 오연서의 '백마탄 황자님'? 여심 휩쓴다!

기사입력2015-03-2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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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주환이 오연서의 ‘백마탄 황자님’으로 등극한다.

24일(화) 공개된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 비하인드 컷에서 고려 황자 왕욱(임주환)이 정신을 잃고 쓰러진 신율(오연서)을 품에 안은 모습이 포착됐다.

왕욱은 신율 품에 안아 침대에 눕히고, 물수건으로 이마를 닦아주며 간호하고 있어, 과연 왕욱이 어떻게 신율을 구해낸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드라마 관계자는 “촬영장에서 분위기 메이커를 담당하고 있는 오연서와 임주환은 바쁜 스케줄 일정 속에서도 스태프들과 유쾌한 촬영을 이어가고 있다. 카메라가 돌기 시작하면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는 두 배우에게서 진정 프로페셔널한 배우의 면모를 느꼈다”고 전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19회 분에서는 왕욱이 국혼법을 어겼다는 이유로 옥사에 갇힌 신율을 구하기 위해 왕소(장혁)과 손을 잡는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 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메이퀸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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