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생연분 리턴즈>의 험난한 1기 커플이 탄생했다.
24일(화) 저녁에 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천생연분 리턴즈>에서는 출연자들은 1박 2일의 일정을 마치고 최종 커플 결정을 하게 된다. 지금까지의 커플 판도와는 전혀 다른 최종 선택에 당황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공개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4:1의 경쟁률을 뚫고 나르샤와 커플이 된 태민은 나르샤와 공원 데이트 중 "한번 만나보고 싶은 사람도 있었고, 연락도 해 봤어요. 만나봐도 돼요?"라고 폭탄 발언을 해 나르샤를 당황케 했다.
후지이 미나는 문희준과 현우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흥미진진한 삼각관계로 화제의 중심에 오른 후지이 미나는 누군가에게 프로포즈를 받고 “고마워요”라고 말하는 장면이 공개되어 과연 그 대상이 누구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이어 하룻밤을 보낸 출연자들의 속마음 인터뷰가 예고 영상을 통해 전부 다 공개되며 최종 결정의 대 혼란을 예고했다. 제작진 또한 “제작진조차 모두 놀랐다. 아무도 예상치 못했던 반전이 펼쳐졌다”라며 ‘천생연분 리턴즈’의 험난한 1기 커플 탄생을 알렸다.
예상치 못한 반전을 펼치며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MBC 에브리원 <천생연분 리턴즈>는 24일(화) 저녁 6시에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송효숙 | 사진 MBC 에브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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