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옥 안에서도 숨길 수 없는 로맨스!”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측이 왕소(장혁)와 신율(오연서)의 가슴 아린 옥중 로맨스 비하인드 컷을 공개 했다.
지난 주 방송에서 왕소와 신율의 목숨이 달린 하룻밤 혼례 사실이 왕욱(임주환 분)에게 발각돼 시청자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또한 ‘하룻밤 혼례’의 열쇠를 틀어 쥔 곽장군(김법래)과 왕식렴(이덕화)이 결탁해 왕소와 신율의 사랑이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관계자는 “왕소와 신율의 투옥 되는 19회를 기점으로 스토리 라인은 물론 드라마 자체의 전개가 일대 전환점을 맞이한다”라며 “왕소와 신율의 운명적인 인연의 고리가 어떻게 전개 될 지 지켜봐 달라”고 귀띔해 시청자의 기대감을 배가시켰다.
한편, 저주받았다는 꼬리표를 달고 살아야 했던 황자 왕소와 버림받은 발해의 공주 신율이 운명적 사랑을 하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사극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메이퀸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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