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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수다> 22년차 록커, 최고의 무대를 보여줄 가수는 누구?

기사입력2015-03-23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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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수다>에 전설적인 록커가 등장했다.

MBC 음악버라이어티 <나는 가수다> 측은 "오는 4월 3일 방송예정인 5라운드에서 김경호가 합류한다"라고 밝혀 이목이 집중됐다.

김경호는 3옥타브를 넘나드는 음역대를 지닌 22년차 록커로 1994년 1집 ‘마지막 기도’로 데뷔한 후,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김경호의 합류로 ‘희대의 샤우팅 대결’의 성사 가능성을 높이는 동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나는 가수다>에서 김경호가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놀라게 할 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나는 가수다> 제작진은 “김경호는 자신만의 개성이 있는 가수이자 열정적인 록커다”라며 “특히 <나는 가수다>의 마지막 합류 가수이기 때문에 시청자 여러분께 큰 활력을 불어넣어줄 수 있는 가수를 섭외하고자 했다. 김경호는 듣는 것만으로도 속이 뻥 뚫리는 시원스런 고음과 한 번쯤 따라 하고 싶은 전매특허 하이톤 샤우팅으로 시청자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줄 예정이다. 많은 기대와 관심으로 금요일 밤 본방사수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5라운드 경연에 김경호의 합류로 눈길을 끌고 있는 MBC 음악버라이어티 <나는 가수다>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송효숙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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