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희선-김유정의 빛나는 미모가 돋보였다.
오늘 17일(화) 상암 MBC 골든마우스 홀에서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 맘>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극 중 엄마와 딸로 등장하며 평범하면서도 평범하지 않은 모녀 관계를 그려갈 김희선과 김유정은 제작발표회에서도 다정한 호흡을 자랑하며 눈부신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엄마 미소 김희선, "우리 딸 유정이~ 어쩜 말도 이렇게 예쁘게 할까?"


엄마 껌딱지 김유정, "우리 엄마 너무 아름답죠?"

한때 전설이었던 엄마 김희선과 시크한 딸 김유정의 환상 호흡 기대해주세요♥

한편, <앵그리 맘>은 한때 '날라리'였던 젊은 엄마가 다시 고등학생이 돼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헤쳐나가는 통쾌활극으로 3월 18일(수) 밤 10시 첫 방송된다.
iMBC연예 김은별 | 사진 김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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