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애니멀즈 리뷰] 상남자 온유, 겁먹은 파니에게 "가자. 안고 가자"

기사입력2015-03-15 19:54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온유가 파니를 안아주며 감동을 선사했다.

15일(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애니멀즈> '유치원에 간 강아지'에서 유기견 남매 주니, 파니와 함께 해변가를 달리며 재활을 돕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온유는 홀로 남은 파니를 챙기며 남다른 애정을 보였다.

신나게 해변가를 달리는 주니와 달리 겁에 질린 모습으로 바들바들 떨고 있는 파니를 보고 발길을 멈춘 온유는 자신의 몸집의 반을 차지하는 파니를 안고 함께 달리며 불안해 하는 파니를 달래줬다.


이어 온유는 주니처럼 신나게 달리는 파니의 모습이 보고 싶어 품에서 내려놓자 파니는 또다시 겁에 질린 모습을 보였고 이에 온유는 "가자. 안고 가자"라며 파니를 다시 안아주며 특별한 애정을 보였다.

인간과 동물, 이들의 공존이 가능할 수 있을지, 이어질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애니멀즈>는 매주 일 저녁 4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최강민 | 화면캡처 i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