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방송된 MBC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는 이재훈이 거침없이 물 속으로 들어가 물질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해남의 포스를 풍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바다에 들어가는 모습을 지켜본 예원은 이재훈을 신기해하며 "난 수영도 제대로 못하는데..."라며 이재훈을 향한 부러운 시선이 가득했다. 그리고 구경하던 도중, 물질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은 도민 관계자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눴다.

이후 모든 물질이 끝난 이재훈은 쥐치를 잡았다며 자신있게 선보였지만, 이미 그 쥐치는 피가 많이 흐른 상태였다. 결국 팔지 못하는 것으로 판명이 났고, 이어 이재훈은 "군소 많이 잡았는데 다 빠져나갔나봐!"라며 아쉬움을 보였다.
이 둘의 제주 라이프는 과연 순탄하게 돌아갈 수 있을까? MBC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수경 | MBC 화면캡쳐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