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도로 간 이유? 사실은..."
이재훈이 제주도에서 생활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11일(화) 방송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에는 ‘토토가’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그룹 ‘쿨’의 이재훈이 출연해 화제가 됐다.
이날 DJ 써니는 "제주도에는 어떻게 가게 되었냐”고 질문했고, 이에 이재훈은 “제주도를 원래 좋아했다. 산과 바다를 좋아해서 스킨스쿠버와 서핑을 즐긴다”라며 “제주도가 남쪽이라 다른 곳보다 조금 더 따뜻해서 좋다”고 답했다.
이어 이재훈은 “제주도에 386개의 오름이 있다. 죽기 전에 다 올라가 보고 싶다. 아직 6개밖에 못 올라갔다”고 덧붙이며 의지를 불태웠다고.
다양한 스타들의 솔직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는 매일 오후 8~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조나경 | 화면캡쳐 MBC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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