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명품 활극 탄생? <앵그리 맘> 영화같은 티저 '눈길'

기사입력2015-03-16 11:37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감히 목숨보다 소중한 내 딸을..."

3월 18일(수) 출격을 앞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 맘>이 영화같은 티저 영상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으고 있다.

MBC <앵그리 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서는 의문의 인물로부터 도망치는 아란(김유정)과 이를 발견한 엄마 강자(김희선)가 분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강자는 "학교에 가자.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애들 패는 학교"라며 교복을 입은 채 반항적인 태도로 고등학생으로 변신을 꾀하면서 더욱 궁금증을 모으는 상황.


"우리 아란이 당한거 두배로 갚아줘야지!" 딸의 학교폭력에 분노한 엄마, 강자의 남다른 행보! 과연 그녀는 딸을 때린 폭행의 가해자를 찾고 응징할 수 있을까?

<킬미, 힐미> 후속으로 방송되는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 맘>은 3월 18일(수)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