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정리 좀 하자~!"
13일(금)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김광규가 정리 전문가와 함께 대대적인 집안 정리에 나섰다.
그 동안 바쁜 스케줄을 핑계로 집을 방치하다시피 했던 김광규는 백두산 여행 이후 더욱 지저분해진 집의 심각성을 깨달았다. 평생 한 번도 도움을 받은 적 없던 김광규는 결국 고심 끝에 정리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구세주처럼 등장한 정리 전문가는 김광규의 집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옷무덤’을 연상케 하는 옷방부터 싱크대 서랍 속 선글라스까지 그야말로 상상 초월이었던 것. 김광규는 “정리의 기본은 버리는 것”이라는 정리 전문가의 조언에 따라 대대적인 정리 정돈에 나서는데...
과연 정리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 김광규의 집은 어떻게 바뀌었을지. 13일(금) 밤 11시 15분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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