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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 예고] 납치된 오연서! 위험한 '산 속' 무슨 일?

기사입력2015-03-1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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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가씨, 죽을 수도 있다구요...!"

10일(화) 방송될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신율(오연서)이 세원(나종찬)에게 목숨을 위협받으며 위기에 처하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앞서 신율은 황보여원(이하늬)의 부탁을 받은 세원에 의해 납치된 상황.


공개된 현장 사진 및 신율을 향해 칼을 겨눈 세원의 모습이 담겨있고, 신율이 산 속에서 정신을 잃고 쓰려져 있어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한편, 이날 추운 날씨 속에서 3시간 가량 진행된 야외 촬영 속에서도 두 배우는 힘든 내색 하나 없이 혼신의 연기를 쏟아내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관계자 측은 “추운 날씨 속에서 감정을 모두 쏟아내야 하는 장면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두 배우의 혼신의 열연으로 완성도 높은 장면이 완성됐다. 두 배우가 만들어낸 최고의 장면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고 밝혔다.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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