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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도시

<태양의 도시> 서지연, 살 떨리는 갑질 횡포! '미친 존재감'

2015-03-09 17:44
<태양의 도시> 서지연, 살 떨리는 갑질 횡포! '미친 존재감'

서지연의 소름 돋는 악역 연기에 시청자들이 분노했다!

<태양의 도시> 7일 방송된 11화에서 서지연은 자신의 높은 지위와 권력을 이용해 도 넘은 갑질 연기를 실감나게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서지연(소은진)은 격앙된 목소리로 손민석(깡다구 박)을 불러 세워 맑은건설을 제대로 내쫓지 못했다고 소리를 질렀다. 이어 서지연(소은진)은 손민석(깡다구 박)에게 “명심하세요. 난 당신을 해고 할 수도 있고, 당신은 해고 당할 수 있다는 거” 라고 말해 시청자들은 분노했다.


또한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엄 이사에게 “비싼 월급 꼬박꼬박 쳐받으면서 왜 회삿돈만 축내세요?” 라고 폭언을 했고, 엄 이사는 불쾌한 감정을 내비쳤다. 서지연(소은진)은 서류를 말아 엄 이사의 머리를 내리치고, 바닥으로 그를 밀쳐 쓰러뜨렸다. 서지연(소은진)은 바닥에 쓰러진 엄 이사를 가르키며 “야! 인사팀에 연결해서 이거 당장 해고시키라고 해!"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또 한번 충격에 휩싸이게 했다.

서지연의 연기를 본 누리꾼들은 “서지연, 악역연기 정말 소름 돋네”, “서지연, 목소리도 표정도 너무 살 떨려", “서지연, 설마 실제 성격도 저런 건 아니겠지” 등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며 그녀의 리얼한 연기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반값 아파트, 갑질 논란 등 묵직한 이슈를 던지며 인기몰이를 해 가는 MBC드라마넷 <태양의 도시>는 매주(금),(토) 저녁 9시 MBC드라마넷에서 만나볼 수 있다.







iMBC 송효숙 | 사진제공 : MBC드라마넷 <태양의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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