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서는 '전갈 문신'!
9일(월)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에서 현우(현우성)가 동이를 납치한 사람이 누구인지 알게되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날 현우는 이날 현우는 명애(박정수)에게 속은 용비서(조이행)의 다급한 전화를 받는다. 다름아닌 동이가 사라졌다는 것. 명애의 거짓말에 속은 용비서는 현우에게 "봉선(박정숙)씨가 동이를 납치한 사람에게 전갈문양이 있다고 했다"라는 정보를 전한다.
의아해하던 현우는 마침 손에 전갈문신을 한 검은 옷의 사내를 만나게 되고, 이를 쫓다가 그와 만나는 사람이 형수 혜빈(고은미)라는 사실을 보게되면서 충격에 빠졌다.
명애와 혜빈 모녀의 악행을 눈으로 확인하는 현우! 과연 그는 어떤 행동을?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는 매주 월~금 아침 7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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