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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데이트] ‘순수의 시대’ 신하균, “19禁 러브신? 몸을 많이 썼다”

기사입력2015-03-05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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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영화라 몸을 많이 썼죠"

3일(화) 방송된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 ‘그 사람의 신청곡’에 영화 <순수의 시대>로 돌아온 배우 신하균이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신하균이 극중 19금 러브신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DJ 써니는 “<순수의 시대>에서 파격적인 러브신 등 첫 경험들을 많이 했다고 들었다”라며 소감을 물었고, 이에 신하균은 “아무래도 19금 영화라서 몸을 많이 쓰고 몸으로 많이 표현한다”며 “19금 이상만 볼 수 있는 표현들이 많다”고 대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신하균은 "노출이 있는 씬들을 많이 하지 않았던 것 같다"는 써니의 물음에는 “아주 안 한 건 아니다. 몇 편 있긴 하다”며 “독특한 영화를 많이 했기 때문에 19금 영화도 많았지만, 많은 양을 소화하는 영화는 처음이었다”고 답하며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한편, 다양한 스타들의 솔직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MBC FM4U <써니의 FM데이트>는 매일 오후 8~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조나경 | 화면캡쳐 MBC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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