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랩했는데 반응이 별로.. 금지영상 됐어요!"
4일(목) 방송된 MBC 라디오 표준 FM <정준영의 심심타파> 에는 러블리즈의 멤버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러블리즈의 예인과 베이비 소울이 극과 극 랩을 선보였다.
이날 "러블리즈에서 랩 파트가 없는 멤버라고 알고 있다"라는 DJ 정준영의 물음에 예인은 “우리 멤버들끼리 찍은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서 프리스타일 랩을 선보인 적이 있는데, 반응이 안 좋아서 금지 영상으로 떴다”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수정과 진이 함께 한 예인의 충격적인(?) 랩을 들은 정준영은 “랩 파트가 없는 이유를 알겠다”라며 소감을 전했고, 이를 들은 예인은 담담하게“그래서 노래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같은 그룹의 베이비 소울은 수준급 실력의 프리스타일 랩을 선보이며 극찬을 받아 예인과 극과 극의 대조를 이뤘다.
유쾌한 스타들과 함께 하는 <정준여의 심심타파>는 MBC 라디오 표준 FM을 통해 매일 밤 12시 5분(토,일 12시)에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조나경 | 화면캡쳐 MBC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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