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시절 트라우마 떠올린 황정음의 폭풍오열!
MBC 수목미니시리즈 <킬미, 힐미> 황정음이 눈물샘을 자동으로 자극하는 ‘링거 오열’ 연기로, 보는 이들을 숙연케 했다.

바로 극중 리진(황정음)의 봉인됐던 과거의 기억이 윤곽을 드러내기 시작한 것. 이와 관련 황정음이 감당하기 어려운 현실 앞에 격한 혼란을 겪고 있는 현장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더욱이 홀로 방에서 시간을 보내던 황정음은 심각한 표정으로 고뇌에 빠졌다가, 이내 무릎에 얼굴을 묻어버리는 등 주체할 수 없는 마음 상태임을 암시했다.
과연 쾌활했던 ‘힐링 걸’ 황정음을 이토록 괴롭게 만든 어린 시절 과거의 전말은 무엇인지, 호기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 날 황정음은 장장 4시간 동안의 긴 감정신 촬영 속에서도 흐름을 끊지 않기 위해 홀로 소리 없는 노력을 해 극찬을 받았다고.
제작진 측은 “지성과 황정음이 어린 시절 과거를 모두 알게 된 후 어떤 전개를 맞게 될지 지켜봐주시기 바란다”며 “남은 4회 동안에도 <킬미, 힐미>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킬미, 힐미>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제공=팬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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