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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 <폭풍의 여자> 시청자 사로잡은 '복수혈전'

기사입력2015-03-0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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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복수혈전, 시청자도 사로잡았다”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가 3일(화) 방송된 87회에서 17.1%를 기록(TNmS 수도권 기준)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TNmS 전국 기준으로는 17.8%.

4일(수) 방송된 88회에서는 동이가 혜빈(고은미)과 아버지가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에 몰래 정임(박선영)에게 전화를 걸었고, 겁에 질린 동이는 혜빈과 눈이 마주치자 도망을 쳤다. 모두 동이 아빠와 동이를 찾지만 가장 먼저 찾은 사람은 다른 아닌 준태(선우재덕)였다.

극 마지막에는 준태가 정임의 딸인 소윤이를 죽게 만든 사람이 민주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충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져 준태가 사건을 어떻게 해결할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MBC 아침드라마 <폭풍의 여자>는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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