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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최강 라인업이 왔다! "빛나는 주연들은 누구?"

화정홈페이지 2015-03-03 13:43
<화정> 최강 라인업이 왔다! "빛나는 주연들은 누구?"

“최강 라인업, 빛나는 주연들은 누구?”

MBC 새 월화특별기획 <화정>이 차승원, 이연희, 김재원, 서강준, 한주완 등 주연 라인업이 확정됐다.


공개된 캐스팅 라인의 선두에 선 이는 차승원이다. 차승원은 우아하고도 냉철한 군주 ‘광해군’으로 등장한다. 광해는 아버지 선조의 질시와 배척 속에서 자신을 무자비하게 단련시킨 후 왕좌에 오르는 인물로, 차승원이 연기하는 새로운 광해는 지금까지의 광해와는 또 다른 면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차승원은 “드라마로는 첫 사극이라 설레고 기대된다. 긴 호흡의 작품을 하게 돼 책임감이 느껴지는 동시에 기대되고 특별한 한 해가 될 것 같다“고 밝혔다.


이연희는 베일에 가려진 적통 ‘정명공주’로 등장한다. 정명공주는 광해에 의해 신분추락을 겪지만 악착 같이 살아남아, 광해 정권의 심장부인 화기도감에 입성하는 당차고 진취적인 인물.

MBC <구가의 서>를 통해 존재감을 알린 이연희는 드라마 <미스코리아> 등을 통해 2015년 최대의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향후 <화정>을 통해 이연희만의 신비하고 당찬 매력이 극대화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화정> 촬영을 앞두고 있는 이연희는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행복하고 즐겁게 촬영했으면 좋겠다. 많은 시청자 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촬영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한편, <화정>을 통해 첫 악역 연기에 도전하는 김재원은 질투에 사로잡힌 야심가 능양군 ‘인조’ 역을 맡았다. 인조는 권력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 차 동생마저 죽음으로 내몰고 왕의 자리에 앉는 냉혹자로 강렬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재원은 “<화정>에서 연기하게 될 ‘인조’의 내면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강준은 비극적 사랑에 빠진 냉미남 ‘홍주원’ 역을 맡았다. 홍주원은 정치적 신념을 함께하는 ‘광해’와 마음을 나눈 정인 ‘정명공주’의 사이에서 고뇌하는 인물. 이에 정명공주 역의 이연희와는 아픔을 간직한 사랑을, 광해 역의 차승원과는 정치적 조력자로서 함께 호흡을 맞춘다.

서강준은 “좋은 작품에서 연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첫 사극이라 떨리지만, 잘해야겠다는 생각에 더욱 열심히 캐릭터와 작품을 공부하고 있다.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캐릭터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 <화정>을 통해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항상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한주완은 사랑에 버림받아 흑화되는 킹메이커 ‘강인우’ 역할을 맡았다. 강인우는 한량 같은 모습 속에 뜨거운 욕망을 가진 인물로, 정명공주를 향한 마음을 숨기지 못하고 홍주원(서강준 분)과 대립각을 세울 예정이다.

한주완은 “매 순간이 마지막인 것처럼 최선을 다해 작품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드러내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화정>은 혼돈의 조선시대, 정치판의 여러 군상들을 통해 인간이 가진 권력에 대한 욕망과 질투를 그린 대하사극으로 <환상의 커플>, <내 마음이 들리니>, <아랑사또전>으로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상호 PD와 <마의>, <동이>, <이산> 등을 통해 MBC 사극을 이끌어온 김이영 작가가 전통의 드라마 제작사 김종학 프로덕션과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4월 첫 방송 예정이다.



iMBC 편집팀 | 사진=MBC, SM C&C, iMBC 현장포토, 판타지오, IOK미디어,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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