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점 쥔 이하늬! 장혁-오연서 사랑에 적신호 켰다?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왕소(장혁)와 신율(오연서)가 절대 절명의 위기에 처할 운명이 예고되면서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신율은 왕욱(임주환)을 통해 황자의 첫 혼인은 황명으로 내린 국혼만이 가능하고, 그렇지 않을 시 황자와 상대방 모두 죽음에 처한다는 말을 듣고 충격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신율은 왕소와 개봉에서의 추억을 가슴 속에 묻고 감정을 정리하려 하지만 황보여원(이하늬)이 신율이 숨기려고 노력했던 ‘하룻밤 혼례’에 대한 비밀을 알게 되면서 긴장감을 높였다.
왕소의 약점을 쥐게 된 황보여원이 과연 왕소와 신율의 사랑에 어떤 파란을 몰고 오게 될까? 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제공=메이퀸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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