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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타파> 걸그룹의 고충? 러블리즈, "다이어트는 무조건 샐러드"

기사입력2015-02-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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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즈의 다이어트 식단 공개!"

25일(수) 방송된 MBC 라디오 표준 FM <정준영의 심심타파> ‘별 헤는 밤’ 코너에는 소년공화국의원준과 러블리즈의 수정이 출연해 화제가 됐다.

연휴에도 불구하고 갸름해진 러블리즈의 멤버 수정을 향해 DJ 정준영이 걸그룹 식단에 대해 질문했고, 이에 수정은 “저녁은 무조건 샐러드이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모았다.

이어 "활동을 안 할 때는 점심에 밥을 먹을 수 있는데, 컴백 준비 할 때는 아침에는 고구마를 먹고 점심과 저녁은 샐러드를 먹는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감량에 성공하는 식단인만큼 부작용이 있는 것도 사실. 수정은 “연습할 때 힘이 안 나서 스스로 조절을 해야 한다”라며 고백해 걸그룹 몸매 유지의 고충을 털어놨다.


소년공화국의 원준 또한 “남자의 경우도 비슷하다. 많이 감량을 해야하는 다이어트를 하는 친구들은 똑같이 샐러드와 닭 가슴살을 먹는다. 대신 힘이 나지 않으면 열량 보충을 위해 초콜릿 한 조각을 먹는다”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유쾌한 스타들과 함께 하는 <정준영의 심심타파>는 MBC 라디오 표준 FM을 통해 매일 밤 12시 5분(토,일 12시)에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조나경 | 화면캡쳐 MBC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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