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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미힐미> 지성-황정음, 바닷가에서 '눈물의 이별여행'

킬미힐미홈페이지 2015-02-26 15:11
<킬미힐미> 지성-황정음, 바닷가에서 '눈물의 이별여행'

“두 사람에겐 무슨 일이?”

26일(목) 방송되는 MBC수목미니시리즈 <킬미, 힐미>의 지성과 황정음이 보기만 해도 안타까움이 묻어나는 ‘바닷가 데이트’에 나섰다.


두 사람이 그림 같은 바닷가에서 둘 만의 시간을 갖는 현장이 포착된 것. 하지만 낭만적인 풍경과는 대조적으로 슬픔이 잔뜩 서린 ‘닮은꼴 참담 표정’을 지어보이는 두 사람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바다를 등지고 눈물샘이 터지기 직전의 먹먹한 심정을 드러내고 있는 지성과 황정음 사이에 과연 어떤 이야기들이 오갔을지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지성과 황정음이 바닷가 데이트에 나선 장면은 지난 24일 강원도 강릉에 위치한 정동진 일대에서 촬영됐다. 이곳에서의 두 배우의 열연을 지켜보던 스태프들은 “또 한 번 명품 눈물이 탄생했다”는 등 리얼한 연기에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제작진 측은 “강원도 촬영은 지성과 황정음은 물론 스태프들까지 오랜 만에 드넓은 바다를 구경하며 잠시 피곤을 씻어낸 시간이었다”며 “극이 종반으로 치달을수록 더욱 순탄치 않을 지성과 황정음의 로맨스에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5일 방송된 15회에는 도현(지성)과 리진(황정음)이 눈꽃 열차를 타러가기로 약속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혼자서 몰래 이별을 결심한 도현이 리진을 마지막으로 기쁘게 해주기 위해 제안했던 것. 과연 두 사람의 관계가 이대로 끝나게 될지, 이별여행에서는 어떤 일이 생길지 등에 호기심이 모아지고 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킬미, 힐미> 16회는 26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iMBC 편집팀 | 사진제공=팬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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