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앵그리 맘> 김희선-오윤아, 교복 입으니 "여고생 '각' 나오네~"

기사입력2015-02-25 15:12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김희선과 오윤아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25일(목) MBC 공식 트위터를 통해 <킬미, 힐미> 후속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 맘> 속 배우 김희선과 오윤아의 '포스 가득' 교복사진이 공개됐다.


극중 '날나리 여고생'으로 돌아간 조강자 역할로 변신을 시도하는 배우 김희선은 미녀스타다운 앳된 미모를 뽐내며 교복을 소화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어 김희선의 옆자리를 차지한 배우 오윤아 역시 실제 여고생들처럼 귀여운 앞머리와 단발머리로 밝은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두 미녀 배우의 남다른 교복자태에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앵그리 맘>.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앵그리 맘>은 한때 '날라리'였던 젊은 엄마가 다시 고등학생이 돼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헤쳐나가는 통쾌활극으로, 3월 중 첫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제공=MBC 공식 트위터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