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하선이 봉격투에서 1승을 거뒀다.
22일에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에서는 부사관 학교에서 훈련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선 경기에서 청팀은 이미 맏언니 김지영을 비롯해 안영미, 이다희까지 연달아 3연패를 한 상태였기에 마지막 주자로 나선 박하선은 설욕전에 대한 의지가 강했다.
경기에 앞서 박하선은 “다 죽었습니다.”라고 외치며 의지를 불태웠고, 평소의 단아한 모습을 벗고 격렬한 결투를 벌였다.
서로 한 치의 양보도 없는 박빙의 대결은 8:7의 한 점 차로 박하선이 승리했고, 마침내 3연패한 청팀에 값진 1승을 가져다주었다.
‘복수의 화신’ 박하선의 활약으로 승리의 감격을 전해주었던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는 매주 일요일 저녁 6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미현 | 화면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