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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밤-애니멀즈> 강남, 천방지축 어린이들 앞에서 무릎 꿇은 사연은?

기사입력2015-02-2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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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간 강아지' M.I.B 강남의 무릎 꿇은 표정이 공개돼 화제다.

20일 MBC 예능 '일밤-애니멀즈' 측은 '유치원에 간 강아지' 코너에 출연하는 아이들 앞에서 쭈구려 앉은 일명 '쭈구리'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강남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치원에 간 강아지' 촬영장에서 두 손을 꼭 모은 채 무릎 꿇고 앉아있는 강남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넋 놓은 표정으로 아이들을 애처롭게 바라보는 강남의 모습은 안타깝게 느껴질 정도.


지난 주 설을 맞이 한 아이들과 강아지들이 귀요미 한복 자태를 선보인 가운데, 이번 주에는 시청자들을 홀릭 시킬 새로운 강아지 친구 2마리가 상상을 초월하는 귀여움으로 아이들을 찾아갈 것으로 예고해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치원에 간 강아지'는 전 농구선수 서장훈, 작곡가 돈스파이크, M.I.B 강남이 유치원 선생님으로 변신해 아이들과 6마리의 강아지들을 돌보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귀여운 아이들과 강아지들의 좌충우돌 적응 에피소드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평소 자타공인 '에너자이저'로 유명했던 강남이 아이들에게 두 손 두 발 든 사연은 무엇인지 오는 2월 22일 방송에서 확인 할 수 있다.



iMBC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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