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이 처음으로 차린 명절상에 김용건과 태진아가 반했다. 2월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강남은 설을 맞아 찾아온 김용건과 태진아를 위해 정성껏 음식을 차렸다.
김용건과 태진아는 강남의 집을 방문해 세배를 받으며 세뱃돈과 덕담을 건넸다. “음식 준비하는 동안 집 구경 하시라”는 강남의 권유에 김용건은 “많이 차렸냐? 아침도 안 먹고 왔다”며 기분좋게 나가 태진아에게 집을 안내했다.
그동안 떡국 등 태어나서 처음 차린 명절상을 준비한 강남은 “긴장된다”며 동동거리는데, 김용건과 태진아는 맛을 보고 “맛있다”며 칭찬한다. 특히 태진아는 “우리 집에 와서 살아라”라며 강남을 적극적으로 꼬드기기도(!) 했다.
이 날 방송에서는 무지개회원들의 각양각색 설맞이 풍경이 펼쳐졌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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