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가수다>에 인디밴드 몽니가 처음으로 등장해 강렬한 무대를 선보였다. 2월 20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는 가수다>에서는 소찬휘, 스윗소로우, 양파, 하동균, 박정현, 휘성, 몽니가 출연한 가운데 2라운드 1차 경연이 진행됐다.
<나는 가수다>의 2라운드 1차 경연은 존경하는 뮤지션의 노래를 주제로 진행됐다. 첫 출연한 몽니의 보컬 김신의는 “<나는 가수다>는 넘어야 할 산이다. 이왕 나온 것 1위를 목표로 하겠다”는 각오를 다짐했다. 고 김현식의 ‘사랑사랑사랑’을 선곡한 몽니는 록밴드의 강렬한 사운드를 입혀 새로운 무대를 연출해 갈채를 받았다.
그러나 첫 무대를 마친 몽니는 7위의 아쉬운 성적을 받는데 그쳤다. MBC 예능프로그램 는 매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