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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거나 미치거나 리뷰] 장혁 승리! 이하늬-오연서 '상반된 표정'

기사입력2015-02-17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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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이 황자격투대회에서 극적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16일(월) 방송된 MBC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왕소(장혁)은 부상당한 몸을 이끌고 황자격투대회에 참가해 왕욱(임주환)을 물리치고 우승자가 됐다.

황자들을 모두 꺾은 왕욱이 우승자 자리를 확정짓는 듯 했지만, 그순간 왕소가 등장해 황자격투대회에 참가했다. 1차전인 활쏘기에서는 왕욱이 이겼지만, 2차전인 기마 창술과 2차전 검술에서는 왕소가 왕욱을 따돌리고 승리를 거머쥐었다.



왕소는 검술전에서 왕욱의 검법을 보고는 "날 죽이려던 자와 비슷한 검법이다. 좀 다르지만 비슷하다. 설마"라며 왕욱의 배후를 의심한다. 한편 동생 왕욱의 승리를 바라던 여원(이하늬)은 왕소의 우승에 오히려 뿌듯한 표정이 됐고, 반면 신율(오연서)은 왕소의 정체가 소소임을 알고 경악한다.

왕소와 왕욱, 신율과 여원의 사각 관계는 어떤 식으로 화살표가 진행될까. MBC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민정 | 화면 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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