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치원에 간 강아지'에서 돈스파이크가 작곡가로서 면모를 뽐냈다.
MBC <일밤-애니멀즈> '유치원에 간 강아지' 측은 돈스파이크가 작곡한 기상송을 듣기위해 옹기종기 모여 있는 출연자들의 사진을 공개 하며 이목을 집중 시켰다.
공개 된 사진은 이번 주 방송 될 '유치원에 간 강아지'의 비하인드 컷으로 건반 앞에 앉아 기상송을 연주하고 있는 돈스파이크와 그에 맞는 안무를 선보이는 강남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 동안 '유치원에 간 강아지'에서 '돈셰프', '돈이모'로 활약하며 본업이 작곡가라는 것을 잊게 만들었던 돈스파이크는 듣기 편하고 외우기 쉬운 기상송으로 대세 작곡가다운 본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귀에 쏙 들어오는 멜로디 라인의 기상송에 감탄을 자아내는 강남에게, 돈스파이크는 "어젯밤에 7분 만에 만들었다"고 대답하며 주위를 놀라게 했다.
제작진은 "7분만에 기상송을 만들어낸 돈스파이크 못지 않은 열정을 보인 멤버가 있다" 며 "강남 역시 기상송을 듣자마자 아이들이 따라 하기 쉬운 안무를 뚝딱 만들어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일밤-애니멀즈> '유치원에 간 강아지'는 전 농구선수 서장훈, 작곡가 돈스파이크, M.I.B 강남이 유치원 선생님으로 변신해 아이들과 6마리의 강아지들을 돌보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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