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푸터(고객센터 등) 바로가기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리뷰] 정재형, 유도 대련 중 깨물기! '반칙왕'

기사입력2015-02-13 01:13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링크 복사하기



"너 살살한다며!"

12일에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괴외하기>에서는 정재형이 이종현과 유도 대련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종현은 대련하기 앞서, "공격은 안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정재형과 핸디캡 대련을 하기로 했다. 정재형은 이내 자존심이 상하는 듯 보였지만 이종현의 제안을 승낙했다.


대련이 시작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정재형은 이종현에게 질질 끌려가는 모습을 보였고 맥을 전혀 못추고 있었다. 정재형은 이종현에게 "너 왜 이렇게 힘이 세!"라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이종현은 상대방을 압박하는 제압기술인 '곁누르기'를 사용해 정재형을 제압하는 데 성공했고, 이에 종현은 "탭 치세요!"라며 정재형에게 항복을 요구했지만, 정재형은 이에 굴하지 않고 이종현의 다리를 깨물고, 손으로 이종현의 얼굴을 막는 등 온갖 반칙을 선사하며, 스스로 굴욕을 자처했다.

정재형은 자신도 스스로 치사하다고 느꼈는지 담당 PD에게 편집해달라며, 민망한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이번 첫 대련에서는 정재형의 실격패로 돌아갔다.


12살 이상 차이나는 띠동갑들이 모여 각자의 전문분야에 대해 과외를 받는 MBC 예능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괴외하기>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수경 | MBC화면캡쳐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