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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라> ‘김종완의 그녀’ 윤하, 천상의 목소리 뽐내며 라이브 '눈길'

기사입력2015-02-1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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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역시 천상의 목소리!”

가수 윤하가 김종완이 선물한 ‘내 마음이 뭐가 돼’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11일(수) 방송된 MBC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 ‘꿈꿀라보’ 코너에는 솔로 가수 윤하가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닮고 싶은 선배가 있냐는 질문에 윤하는 “보컬리스트로는 이미자, 닮고 싶은 사람은 김창완이다”라고 고백했다. 이에 타블로는 “넬의 김종완 얘기할까 봐 걱정했다”라며 “누굴 닮아도 상관없는데 김종완을 닮진 않았으면 좋겠다”고 당부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DJ 타블로는 “김종완이 고집이 있어서 다른 가수들에게 곡을 잘 안 주는데, '윤하가 내 노래를 불러주면 영광'이라고 말한 적이 있다"라고 언급하며 윤하에게 김종완이 선물한 '내 마음이 뭐가 돼'를 라이브로 부탁했다.

한편, 라이브를 들은 청취자들은 “천사의 목소리 같다”, “악마가 작곡한 노래를 천사의 음성으로 들리게 하는지 대단하다”라며 윤하의 라이브를 극찬했다.

MBC FM4U <타블로와 꿈꾸는 라디오>는 매일 오후10시~12시 방송된다.





iMBC연예 조나경 | 화면캡쳐 MBC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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