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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시만세> 앤씨아, “男心 녹이는 깜찍 라이브” 극찬!

기사입력2015-02-0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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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깜찍해도 되나요?"

6일(금) 방송된 MBC 라디오 표준 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 ‘VIP콘서트’에는 가수 조항조와 앤씨아가 출연해 화제가 됐다.

이날 DJ 정경미는 앤씨아에게 “어떤 노래를 부를 거냐”고 질문했고, 이에 앤씨아는 “요즘 활동하고 있는 신곡 ‘커밍 쑨’이라는 댄스곡을 부를 거다”라고 답했다.

이어 라이브 무대에 선 앤씨아는 깜찍한 애교 댄스와 함께 폭풍 라이브를 선보이며 스튜디오의 남심을 초토화시켰다.


라이브가 끝나자 DJ 정경미는 “라이브 할 때 보니 배가 살짝 보이는데, 내복을 입어라”라며 “배 아프다. 아야 한다”라고 질투 섞인 잔소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스타들의 유쾌한 입담이 펼쳐지는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는 MBC 라디오 표준FM을 통해 매일 낮 2시 15분에 만나볼 수 있다.




iMBC연예 조나경 | 화면캡쳐 MBC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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