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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희망곡] ‘여자친구’ 예린-소원 “극과 극 표정연기 선보여”

여기는 MBC-FM4U홈페이지 2015-02-06 18:15
[정오의 희망곡] ‘여자친구’ 예린-소원 “극과 극 표정연기 선보여”


걸그룹 여자친구가 비주얼트레이닝을 공개했다.

6일(금)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대세 걸그룹 '여자친구'가 출연해 화제가 됐다.

이날 DJ 김신영은 “요즘 걸그룹은 보통 섹시 콘셉트로 많이 나오는데, 여자친구는 청순한 콘셉트로 나와서 깜짝 놀랐다”며 “청순한 콘셉트에 대한 부담감은 없냐”고 질문했다. 이에 여자친구는 “우리 나이에 가장 어울리고 소화할 수 있는 것 같다”며 “지금 섹시 콘셉트를 하면 억지 섹시가 될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어 DJ 김신영이 "청순한 콘셉트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냐”고 묻자 여자친구는 “일주일에 한 번씩 모니터링 연습을 하는 비주얼 트레이닝을 한다”며 “매니저인 대리님에게 코칭을 받는다”고 답했다.

매니저의 비주얼 트레이닝으로 가장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력을 보유한 예린과 가장 어색한 표정 연기의 소원이 보이는 라디오 카메라를 향해 극과 극의 표정 연기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스타들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2시에 방송된다.







iMBC 조나경 | 화면캡쳐 MBC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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