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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아이돌> 정형돈-데프콘, 나인뮤지스 '섹시 퀸 선발'에 웃음꽃

기사입력2015-02-0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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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뮤지스 최고의 섹시퀸은 누구?"

4일(수)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신곡 ‘드라마’ 로 활발한 활동 중인 나인뮤지스가 섹시퀸을 가렸다.

먼저, 현아는 음악이 나오자마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농염한 섹시댄스를 선보였고 이를 지켜보던 MC형돈과 데프콘은 “주간아이돌 감사하다” 며 두 손을 꼭 모은 채 감격에 젖었다고.


이어 현아의 바톤을 받은 이유애린이 자신 있게 나섰지만 예상과는 다른 다소(?) 과격한 댄스를 선보였고, MC형돈은 “섹시 댄스가 왜 이렇게 웃기느냐” 라며 폭소했다.

또한 나인뮤지스의 새 멤버로 들어온 소진은 수줍고 쑥스러워하던 평소의 모습과는 달리, 시작부터 의자를 박차고 일어나는 남다른 섹시함을 폭발시켜 기립박수를 받았다.

과연 나인뮤지스 내 섹시퀸은 누가 될지 4일(수) 오후 6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공개된다.






iMBC연예 편집팀 | 사진제공=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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