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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뜨거웠던 MBC 프로그램 속 1분을 과거 프로그램 속 1분과 비교해보는 1분 타임머신! 비슷한 듯 다른 각자의 매력을 지닌 두 장면 중 과연 당신의 선택은?" |
★선정 이유
그 어떤 애정표현보다 진하고 강렬했던 남자들의 한 마디가 있다. 여자들은 눈을 동그랗게 뜨며 깜짝 놀라다가 이내 자연스럽게 자신이 처한 상황을 받아들이게 됐다. 애절한 음악은 두 사람의 감정이 더욱 애틋하고 아름답게 느껴지도록 도왔다. 그리고 이렇게 기록된 순간은 이후 두 사람의 관계에 아주 중요하게 작용했다. 여기까지가 오늘 소개할 두 장면의 공통점이다. 남다른 무게감으로 익숙한 대사를 뻔하지 않게 소화한 '박력남'들의 매력에 푹 빠져보자!
2015.01.20 <빛나거나 미치거나> 2회
★장면 ㅣ
갑작스러웠던 가짜 결혼식을 끝내고 이제는 신율(오연서)을 떠나려는 왕소(장혁)
★포인트 ㅣ
장혁에게 완벽히 반해버린 오연서의 귀여움. 모두 잊으라는 칼같은 남자 장혁의 카리스마.
★대사 ㅣ
"계약 종료다."
2010.04.29 <개인의 취향> 10회
★장면 ㅣ
감정을 숨기려 하던 진호(이민호)와 개인(손예진)이 순간적으로 서로를 향한 마음 표현
★포인트 ㅣ
멜로킹 이민호와 멜로퀸 손예진의 촉촉한 눈빛. 그리고 키스 전 이민호의 모델워킹.
★대사 ㅣ
"게임 오버입니다."
iMBC연예 김은별 | 화면캡쳐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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